본문으로 건너뛰기

현관 타일이랑 장판 라인 안 맞아서 고민하던 상황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도배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LX 5T 장판으로 시공하면서 현관 쪽 마감을 제일 신경 썼거든요. 근데 막상 다 깔고 보니까 현관 디딤석 라인이랑 장판 줄눈 라인이 미세하게 어긋나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눈에 잘 안 띄는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자꾸 신경 쓰여서 일이 커졌어요. 타일 쪽을 건드려서 라인을 맞추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비용이 들더라도 장판을 다 뜯고 다시 깔아야 할지 고민이 깊더라고요.

현관 타일을 손보는 건 공정이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어려워 보였는데, 집주인분은 무조건 전체 재시공을 원하셔서 중간에서 참 난감했어요. 장판 자재도 이미 5롤 넘게 들어간 상태라 다시 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댓글 8

  • 공**독

    저도 예전에 라인 안 맞아서 밤잠 설쳤던 적 있어요. 진짜 눈에 밟히면 답 없더라고요.

  • 초**인

    장판을 아예 다 뜯고 다시 하는 건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 현**기

      그러게요. 자재도 이미 사용된 상태라 폐기물에 인건비까지 생각하면 진짜 부담이죠.

  • 타**버

    현관 타일 쪽만 살짝 수정하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현**기

      저도 타일 기사님께 여쭤봤는데 구조상 현관 쪽을 건드리는 게 쉽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 집***무

    라인 안 맞는 거 발견하면 진짜 멘탈 흔들리는데 고생 많으시네요.

  • 마**요

    장판 두께가 5T면 좀 있는 편이라 라인 차이가 더 도드라져 보일 수도 있겠어요.

  • 공**장

    저도 비슷한 현장에서 업체랑 계속 실랑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힘든 싸움이죠.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