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젠다이 만드는 방식 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원래는 벽돌 쌓아서 두툼하게 만드는 게 일반적이라 자재비나 작업 시간도 꽤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세면대 보조판이라는 제품을 알게 됐는데, 조적처럼 벽돌 쌓고 양생 기다리는 과정 없이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공정 단축되는 건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아직은 흔한 방식이 아니라서 시공하시는 분이랑 미리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하던 대로 벽돌 쌓는 게 편하다고 하시면 어쩔 수 없겠지만, 내구성만 괜찮다면 저는 이 방법으로 진행해보고 싶어요.
댓글 9
타***님
저도 현장에서 가끔 보는데 조적보다 훨씬 깔끔하게 떨어지긴 해요.
초**인
조적은 양생될 때까지 물 쓰면 안 돼서 공사 기간 늘어나는 게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욕***러
맞아요. 저도 그 건조 시간 때문에 전체 일정이 밀릴까 봐 제일 걱정됐어요.
깔**집
보조판은 두께가 얇아서 공간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더라고요.
공*중
근데 시공하시는 분이 익숙하지 않으면 마감이 좀 까다로울 수도 있어요.
욕***러
그래서 미리 제품 보여드리면서 가능할지 여쭤보려고요.
우***트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그냥 조적으로 했어요. 마음이 안 놓여서요ㅋㅋ
미***프
자재 준비가 간편하면 확실히 예산 아끼는 데 도움 되죠.
리***무
저도 이거 보고 궁금했는데 나중에 시공 결과 나오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