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색상 조합 고민하다 결국 샘플 보고 결정했어요
냉***러
24평 아파트라 주방이 좁아 보일까 봐 냉장고 색상 정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소파가 좀 어두운 편이라 화사하게 글램화이트랑 새틴펀그린 조합으로 갈지, 아니면 무난하게 베이지랑 올리브로 갈지 밤새 고민했어요.
인터넷 후기만 찾아봤는데 제가 원하는 느낌이랑 딱 맞는 게 없어서 답답했거든요. 촌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도 되고 집이 더 어두워질까 봐 결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결국 매장 가서 직접 샘플들을 다 확인해 봤는데, 눈으로 보는 거랑 화면으로 보는 건 진짜 다르더라고요. 고민 끝에 저는 그냥 제일 깔끔한 새틴베이지로 가기로 마음 굳혔어요. 소파를 포인트로 두고 냉장고는 차분하게 가져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결정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해요.
댓글 5
베***릭5/31
저도 저번에 비슷한 고민 했는데 역시 베이지가 제일 무난하고 깔끔하더라고요.
초***아5/31
펀그린 색상 저도 궁금했는데 샘플 보셨다니 부러워요. 저는 결국 포기했거든요.
냉***러5/31
직접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색감이 강해서 저도 고민 많이 했어요.
주***어6/1
소파가 어두운 편이면 냉장고는 밝은 게 확실히 넓어 보이긴 해요.
미***프6/1
저도 샘플 확인 안 하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했던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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