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서 보다가 시공비랑 자재비 구분 안 돼서 당황했어요
이번에 샷시 교체하려고 업체 몇 군데 문의했는데 어떤 곳은 그냥 창짝 가격에 다 합쳐서 통으로 금액을 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총액만 보고 판단하려니까 나중에 다른 비용이 더 붙을까 봐 걱정돼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세부 견적서에 철거비랑 시공비, 장비대 같은 게 따로 명시된 곳이 훨씬 믿음이 갔어요. 샷시는 창틀이랑 유리 단가를 합쳐서 계산하는 건 알겠는데, 인건비나 부자재 비용까지 투명하게 적혀 있어야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히요.
KCC 대리점에서 주문 들어가는 과정도 직접 물어봤는데 실측하고 공장에서 제작한 다음에 유리 끼워서 완성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상세하게 항목이 쪼개져 있는 업체를 선택해서 진행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처음 견적 받았을 때 항목이 너무 뭉뚱그려져 있어서 진짜 답답했어요. 결국 세부 내역 요청해서 다시 받았거든요.
맞아요. 그냥 통으로 받으면 나중에 장비대나 폐기물 비용 따로 달라고 할 때 대처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견적서에 철거비랑 장비대 따로 안 적혀 있으면 나중에 추가금 붙는 경우가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KCC로 진행했는데 공장에서 바로 제작해서 오는 거 확인하니까 마음이 좀 놓였어요.
저는 시공팀 직접 부르는 게 싸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나중에 AS 걱정돼서 결국 대리점에 맡겼어요.
저도 그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가격은 조금 차이 나더라도 사후 관리가 되는 게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