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방수 공사 외부 로프 vs 내부 타공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구***기
30년 된 아파트라 샷시 교체하면서 신경 쓸 게 참 많았어요. 특히 베란다 확장부 아래쪽이 자꾸 축축한 느낌이라 걱정했는데, 알고 보니 샷시 설치할 때 바닥 수평 맞추려고 임의로 덧바른 시멘트 틈으로 물이 새고 있더라고요.
업자분이 해결 방법 두 가지를 알려주셨는데 선택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외부에서 로프 타고 방수 작업을 다시 하는 건 비용이 40만 원대 중반 정도였고, 안쪽에서 구멍을 뚫어서 공사하는 방식은 60만 원대 중반까지 올라갔거든요.
결국 저희는 비용도 고려하고 작업 범위가 적은 외부 로프 방수 쪽으로 결정했어요. 근데 이미 젖어버린 벽체 때문에 목수님 불러서 다 뜯어야 하나 고민이 깊네요. 구축 셀인 분들은 샷시 하부 쪽 물기 꼭 미리 확인해 보세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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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베***이6/5
저희 집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진짜 스트레스더라고요. 외부 로프 공사하면 나중에 또 벌어질까 봐 걱정돼요.
구***기6/5
그러게요. 저도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서 밤잠 설쳤어요. 일단은 외부 쪽부터 잘 막아보려고요.
목**팬6/5
벽체까지 젖었다면 내부 목공 작업도 같이 고려하셔야 할 수도 있어요. 곰팡이 생기면 나중에 더 힘들어지거든요.
단***녀6/5
저희 집은 샷시 설치할 때 아예 조적으로 다시 쌓았는데 비용은 좀 들었지만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