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색조합 고민하다 결국 화이트 브라운으로 결정했어요
블*맘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컬러 조합이었어요. 저나 신랑이나 둘 다 미적 감각이 부족한 편이라서 인터넷에 올라온 사례들을 정말 엄청나게 찾아봤거든요.
처음에는 좀 과감하게 블랙앤화이트로 가서 모던한 느낌을 줄까 생각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질릴 것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가장 실패 없을 것 같은 화이트랑 브라운, 그리고 그레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조합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사실 요즘은 딥그린 같은 색감에도 눈길이 가서 계속 흔들리긴 해요. 이번에는 일단 포근한 느낌 위주로 가기로 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옐로우나 딥그린처럼 조금 더 유니크한 컬러가 들어간 스타일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댓글 5
우**버5/28
저도 화이트 브라운 조합으로 했는데 진짜 질리지 않고 오래가더라고요.
그**후5/28
딥그린 포인트 들어간 거 진짜 매력 있는데 부러워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거든요.
블*맘5/28
맞아요. 저도 딥그린 자꾸 생각나서 밤마다 검색하고 있어요ㅎㅎ
초**인5/28
저는 블랙앤화이트로 했다가 너무 차가운 느낌이라 금방 질렸거든요. 브라운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그***이5/29
화이트랑 그레이 섞는 것도 은근히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