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쇼룸 대신 집 근처 매장 가서 결정했어요
송***인
구정마루 본사 쇼룸에 가보려고 예약까지 하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았다고 하더라고요. 6월 공사라 마루는 무조건 빨리 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당황스러웠어요.
서울 방배동 라운지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해서 가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집 근처 송추점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멀리 이동하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나을 것 같았거든요.
다행히 송추점에도 종류가 꽤 많고 깔끔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꼭 보고 싶었던 프레스티지 라인 코너 위주로 집중해서 봤는데, 멀리 안 가도 충분히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역시 자재는 직접 가서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댓글 6
마***러5/21
저도 프레스티지 라인 보고 싶어서 방배동 가려다가 포기했었는데, 송추점에도 그 라인 다 있었나 봐요?
송***인5/21
네, 제가 확인하고 싶은 코너는 딱 갖춰져 있어서 다른 건 안 보고 그 부분만 집중해서 봤어요.
인***보5/21
가까운 매장이 최고예요. 멀리 가면 이동 시간 때문에 공사 일정 맞추기도 힘들더라고요.
목*맘5/21
저도 마루 보러 다닐 때 목동 쪽 매장도 가봤는데 거기도 깔끔하더라고요.
자***아5/21
프레스테지 라인이 확실히 고급스럽긴 한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되셨겠어요.
공***집5/22
쇼룸 문 닫으면 진짜 막막한데 다행히 근처에서 해결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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