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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범위 정할 때 용어부터 확실히 구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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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업체 상담받는데 용어가 너무 헷갈리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다 맡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공사 방식에 따라 제가 해야 할 일이 완전히 달랐어요.

저는 이번에 일부는 직접 발품 팔고 일부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업체 전체에 맡기는 토탈 공사나 자재까지 다 사서 직접 시공하는 DIY랑은 또 다른 개념이더라고요.

특히 현장 관리자를 따로 고용하는 감리 방식이나, 시공자만 섭외하고 나머지는 제가 다 챙기는 직영 방식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공사 형태를 미리 명확하게 정해두니까 상담받을 때 견적 비교하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9

  • 현***무

    저도 처음엔 다 똑같은 공사인 줄 알았는데 직영이랑 개별공사 차이 알고 진짜 놀랐어요.

    • 반***보

      맞아요. 직접 관리할 범위가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용어 정리부터 하고 시작했어요.

  • 공***자

    저는 이번에 부분적으로만 업체 불러서 진행했는데 확실히 예산 조절하기 좋더라고요.

  • 꼼***인

    감리 고용하는 건 비용이 좀 들더라도 현장 잘 모르시면 진짜 괜찮은 방법 같아요.

    • 반***보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이번엔 일단 직접 해보기로 마음먹고 범위만 나눠봤어요.

  • 자*왕

    직영 공사할 때 자재 운반까지 신경 쓰려면 진짜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 인***버

    용어 개념이 잡혀 있어야 나면 견적서 볼 때 눈치 안 보고 물어볼 수 있더라고요.

  • 도**랑

    저는 그냥 턴키로 다 맡겼는데 역시나 편하긴 한데 비용이 만만치 않았어요.

  • 뚝*맨

    저도 이번에 부분 공사하면서 범위 정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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