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작업 마친 현관문 문틈 벌어짐 때문에 고민했던 기록
30년 된 구축 아파트에 입주한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현관문 쪽이 계속 신경 쓰여요. 손잡이를 중심으로 위아래로 틈이 생기더라고요. 벌레도 들어오고 냉기도 느껴져서 그냥 두기가 힘들어요.
원래는 문 자체를 아예 교체할까 고민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필름 작업까지 새로 마친 상태라, 문을 뜯어내는 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자칫 잘못하면 새로 한 필름 마감이 상할까 봐 걱정도 됐고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개별적으로 보수해서 사용하라고만 하네요. 일단은 교체보다는 어떻게든 보수해서 쓰는 방향으로 방법을 찾아보고 있어요. 손잡이 쪽 틈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고민 중이에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문틈 때문에 고생했는데, 경첩 쪽 문제인지 확인해 보니까 해결되더라고요.
경첩 쪽인 것 같긴 한데, 어떤 부속을 사야 할 부품인지 잘 모르겠어요.
필름 작업 새로 하셨는데 문 교체는 진짜 부담스럽죠. 저도 예전에 문 교체했다가 필름 다 들떠서 고생했거든요.
벌레 유입은 진짜 스트레스죠... 패킹 같은 걸로도 좀 가려지나요?
패킹은 이미 해봤는데 손잡이 쪽 틈은 잘 안 막히더라고요.
관리실에서 그렇게 말하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문 손잡이 부속만 바꿔도 좀 나아지기도 해요.
문틀 수평이 안 맞으면 보수해도 금방 다시 벌어질 수도 있어요.
도어시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