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헤링본이랑 블랙 그레이 조합으로 바꿨어요
욕***러
매번 너무 밝고 순한 디자인만 고르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좀 모던한 분위기를 내보고 싶었어요. 포토샵으로 미리 시뮬레이션도 해보면서 고민을 꽤 했거든요.
벽면은 헤링본 패턴 타일을 선택했는데, 이게 하나씩 붙이는 게 아니라 그물망처럼 붙어 있는 형태라 시공하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바닥은 300*300 사이즈의 블랙이랑 그레이 타일을 섞어서 깔았어요.
자칫 너무 어둡거나 무거워 보일까 봐 수전이랑 자재 몇 개는 금색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남편이 욕실 전문가라 나중에 보면 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이 조합이 마음에 들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향5/27
저도 블랙이랑 그레이 조합 좋아하는데 금색 수전 포인트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욕***러5/27
그쵸, 너무 모노톤이면 자칫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했거든요.
타***아5/27
헤링본 타일은 그물망 형태 아니면 시공비가 진짜 올라가더라고요.
홈***75/28
바닥 사이즈를 300으로 하니까 관리하기는 어떠세요?
욕***러5/28
큰 사이즈보다 줄눈이 적어서 청소할 때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