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거실 바닥 자재로 엑스컴포트 결정하고서 정말 기대 많이 했거든요. 근데 최근에 제품 코팅 문제로 공정 순서를 다시 고민하게 됐어요.
지아 본사에 직접 물어보니까 현재 생산된 것들 중에 푸르딩딩한 느낌이 도는 코팅 문제가 있어서, 기존 재고 다 소진해야 새로운 코팅이 적용된 제품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4월 중순은 되어야 새 제품 보급이 가능할 것 같았어요.
원래 제 도배 일정이 4월 초라 딱 맞을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지금 있는 재고로 시공하기는 좀 꺼려지더라고요. 바닥재 로망은 잠시 미뤄두고 일단 기존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댓글 6
마***아
저도 저번에 비슷한 이야기 들었는데 진짜 제품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초***러
4월 중순이면 생각보다 얼마 안 남았는데 도배 일정도 같이 옮기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바***러
일정 맞추기가 너무 까다로워서 일단은 기존 자재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깔**집
코팅 색감 차이가 은근히 커서 저라도 고민될 것 같아요. 푸르딩딩하면 느낌 확 다르니까요.
자**기
저는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시공 시기 잘 맞춰야 하더라고요.
공***집
본사에 직접 문의하신 건 진짜 잘하셨어요. 안 그랬으면 나중에 완성된 거 보고 속상할 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