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따로 알아볼까 고민하다 결국 업체에 맡겼어요
구***중
이번에 40평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예산 줄이는 게 제일 큰 숙제였거든요. 주방이나 거실 가구는 업체에 의뢰하기로 했는데, 방 세 개 붙박이장은 따로 알아보고 구매하면 비용을 좀 아낄 수 있지 않을까 한참 고민했어요.
인건비가 워낙 비싸다 보니 그냥 하는 김에 같이 진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별도로 설치 업체를 부르는 게 저렴할지 비교해봤거든요. 가구 설치비도 업체마다 천차만차라 견적 비교하면서 머리가 좀 아프더라고요.
결국은 공정 꼬이는 거 감당하기 힘들 것 같아서 전체 공사에 포함해서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따로 알아보는 게 당장은 싸 보일 수도 있는데, 나중에 마감이나 일정 문제 생기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가 될 것 같더라고요.
댓글 6
가**이5/21
저도 예전에 붙박이장만 따로 불렀었는데 설치 당일에 벽면 수평 안 맞는다고 추가금 얘기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그냥 같이 하는 게 속 편해요.
구***중5/21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걱정 많이 했어요. 공사 흐름 끊기는 건 진짜 싫더라고요.
수*왕5/21
붙박이장은 역시 마감이랑 문 수평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업체에서 한꺼번에 맡기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책임 물어보기도 편하더라고요.
이***중5/22
40평대면 붙박이장만 해도 비용이 만만치 않겠어요. 저는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기본형으로 타협했거든요.
목***님5/22
따로 부르면 인건비랑 물류비가 따로 붙어서 생각보다 차이가 안 날 때도 많더라고요.
미***프5/22
저도 방마다 가구 다 넣으려니까 견적 보고 한참 망설였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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