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상할 때 3D 프로그램 써보니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공***보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머릿속으로만 그려보려니까 한계가 있더라고요. 가구 배치나 벽지 색감이 실제랑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플로어플래너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컴퓨터로 간단하게 도면을 그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메일 인증만 하면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써볼 만하더라고요.
물론 무료라 표현할 수 있는 자재나 디테일에 한계는 좀 있었지만, 그래도 3D로 변환해서 공간감을 미리 확인해보니까 가구 크기 잡을 때 큰 도움이 됐어요. 업체에서 해주는 도면만큼 정교하진 않아도 혼자서 구조 잡아볼 때는 꽤 유용했어요.
댓글 6
평***기5/30
저도 그거 써봤는데 3D로 돌려보면 공간감이 확 느껴져서 신기하더라고요.
가***버5/30
무료 버전 쓰실 때 가구 크기가 실제랑 잘 맞는지 꼭 확인하고 배치해야 해요. 저는 사이즈 잘못 계산해서 나중에 큰일 날 뻔했거든요.
공***보5/30
맞아요. 저도 처음엔 대충 넣었다가 실제 치수랑 차이 나서 다시 그려봤어요.
이***중5/31
혹시 유료 버전은 기능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구조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공***보5/31
저는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써서 무료로도 충분했는데, 더 디테일하게 하고 싶으면 결제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도**인5/31
스케치업은 너무 어려워서 저도 이거 같은 쉬운 걸로 먼저 시작했어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30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