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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시공 끝나고 방문 열다가 긁힌 자국 발견해서 당황했던 날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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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장판 시공이 다 끝났길래 확인하러 현장에 들렀는데 진짜 가슴 철렁했어요. 분명히 어제까지만 해도 깨끗하게 잘 깔린 것 같았거든요.

근데 현관 쪽 방 문을 여는 순간 뭔가 슥슥 긁히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자세히 보니까 장판 위에 방문이 스치면서 생긴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다른 방들도 하나씩 다 열어봤는데 문이랑 장판 사이 간격이 좀 벌어져 있는 것 같아서 더 불안하더라고히요.

업체 분께 바로 연락은 드렸는데 아직 답장이 없으셔서 혼자서 계속 확인만 하고 왔네요. 입주 날짜는 다가오는데 이런 하자가 발견되니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요.

댓글 5

  • 문***공

    저도 예전에 문 높이가 안 맞아서 장판 다 긁어먹은 적 있는데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 입***생

      진짜 이게 눈에 보이니까 계속 신경 쓰여서 다른 곳도 못 보겠어요.

  • 초**인

    문 높이 조절하는 건 목수님께 바로 말씀드려서 조정 가능한지 여쭤보는 게 빠를 거예요.

  • 마***아

    장판은 부분 보수도 가능하긴 한데 문 간섭 문제는 꼭 해결하고 넘어가야 해요.

  • 집***중

    저도 공사 끝나고 확인하러 갔다가 비슷한 일 있어서 업체랑 실랑이했던 기억나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