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수리로 예산 맞추려다 견적 보고 당황했던 날

초***러

확장이랑 샷시는 이미 되어 있는 상태라 도배나 주방 가구 교체 같은 부분적인 것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시스템 에어컨 넣으면서 목공이랑 전기 공사까지 같이 들어가니까 금액이 확 뛰더라고요.

처음엔 2~3천만 원 선으로 생각하고 상담받았는데, 업체에서 잡아주신 견적이 3천만 원대 중반이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말한 예산의 최대치로 맞춰서 불러주신 것 같기도 하고, 중간 마진까지 고려하면 생각보다 더 높게 책정된 건가 싶어서 한참 고민했네요.

욕실이랑 중문, 붙박이장 교체까지 포함된 거라 이 정도면 적당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공사 범위가 꽤 넓긴 해서 일단은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믿고 진행해 보려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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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주***무5/28

저도 주방 상하부장 바꾸려고 견적 받았는데 생각보다 가구값이 무섭더라고요. 공사 범위 보니까 욕실까지 포함이라 금액이 나올만해요.

초***러5/28

맞아요. 저도 가구 교체만 생각했다가 에어컨이랑 전기 쪽 공사 붙으니까 예산이 금방 넘어가더라고요.

공**독5/28

시스템 에어컨 들어가면 목공 작업이 필수로 따라붙더라고요. 저도 그때 예산 초과해서 한참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동**장5/29

중문이랑 욕실 수리까지 다 포함된 거면 그래도 아주 터무니없는 금액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저번에 더 많이 나왔거든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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