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매립 대신 2구 가스레인지랑 조합했어요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다들 인덕션으로 싹 바꾸시잖아요. 저도 처음엔 깔끔하게 매립형으로 하고 싶었는데, 전력 용량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기존에 쓰던 가스레인지를 포기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삼성 2구 인덕션이랑 2구 가스레인지를 각각 따로 두기로 했어요. 인덕션만 단독으로 쓰면 냄비 놓을 자리가 너무 좁아질 것 같아서, 아예 간격을 좀 떨어뜨려서 배치할 생각이에요.
매립형은 보기에는 진짜 예쁜데, 저는 국물 요리 할 때 냄비를 식탁으로 들고 가서 먹는 편이라서요. 얇은 타입의 인덕션을 따로 두니까 이동하기도 편하고 비용도 100만 원 안쪽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가스 불 화력 못 잃어서 결국 혼합형으로 갔어요. 인덕션만 쓰면 은근히 답답할 때 있더라고요.
맞아요. 가스레인지가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요.
인덕션 단독으로 쓰면 차단기 내려갈까 봐 저도 진짜 무서웠거든요. 분리해서 설치하면 훨씬 안전하겠네요.
저도 인덕션 매립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는데, 식탁으로 옮겨서 쓰는 건 진짜 편할 것 같아요.
식탁에서 전골 요리 먹을 때 이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2구 두 개로 나누면 조리 공간 확보하기는 훨씬 수월하겠어요.
삼성 인덕션 저도 써봤는데 관리하기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가스 설치비는 따로 들어간다고 적어주셔서 예산 짤 때 도움 됐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