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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공장 돌면서 고민하다 사장님 추천으로 결정했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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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공장 가서 직접 보고 고르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었거든요. 디아망 벽지나 에모션 블랑 같은 따뜻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 만져봤는데, 결국에는 담당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먼저 벽지 두께랑 질감을 꼼꼼하게 봤어요. 신한 스케치에서 나온 크랙스톤이라는 제품을 봤는데, 디아망만큼 두께감이 있어서 시공해두면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가격도 생각보다 착해서 가성비 면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다음에는 색감 톤을 맞추는 걸 확인했어요. 거실은 화이트로, 안방은 아이보리 톤으로 맞추려고 하거든요. 크랙스톤 화이트가 완전 쨍한 색은 아니고 디아망 크림화이트랑 비슷해서 저희가 원하는 웜톤 분위기에 딱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바닥이랑 조화를 봤는데, KCC 옥 리버그레이로 결정해서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맞췄어요.

댓글 6

  • 마***중

    저도 샘플 볼 때 눈이 너무 높아져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사장님 추천이 제일 무난하긴 해요.

  • 리***아

    리버그레이 바닥이랑 화이트 벽지 조합 어떤가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생각 중이라 궁금해요.

    • 웜***어

      너무 붕 뜨지 않고 차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웜톤 벽지랑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 초**인

    크랙스톤 화이트가 쨍한 느낌은 아니군요. 저도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고민했었거든요.

  • 자***가

    두께감 있는 벽지가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두꺼운 걸로 선택했어요.

  • 공***집

    KCC 옥 제품도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죠. 잘 고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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