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업체랑 소통 실수해서 세탁실 문 크기 꼬였어요

세***중

이번에 샷시 공사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았는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네요. 터닝도어 사이즈가 제가 생각한 거랑 다르게 제작됐더라고요.

저는 세탁실 문짝 폭을 70cm 정도로 맞추고 싶었거든요. 근데 업체 측에서 문틀 자체를 70cm로 제작하는 바람에 문짝은 60cm도 안 되는 수준이 됐어요. 처음엔 그냥 작으면 어때 하고 넘기려 했는데, 새로 산 세탁기 폭이 69cm라 큰일이에요.

나중에 세탁기 고장 나서 AS를 받거나 큰 짐을 들여놓아야 할 때 창문으로 사다리차 부르지 않는 이상 들어오기가 힘들 것 같거든요. 곧 목공 작업 들어가서 문틀 세우는데, 그냥 터닝도어 포기하고 일반 ABS 도어로 바꿀지 너무 고민돼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가***86/10

저도 예전에 세탁기 사이즈 안 맞아서 멘붕 왔었는데 진짜 막막하시겠어요.

세***중6/10

진짜요. 사다리차 매번 부를 수도 없고 나중에 큰일 날까 봐 걱정이에요.

목***람6/10

문틀 사이즈가 이미 확정된 거면 ABS 도어로 바꾸는 게 나중에 활용도 면에서는 훨씬 편할 수도 있어요.

이***중6/11

저희 집도 샷시 업체랑 치수 확인하다가 실수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집***러6/11

맞아요. 현장 실측할 때 꼭 한 번 더 체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