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R 욕실 철거하고 타일로 바꾸면서 놓쳤던 부분
기존에 있던 UBR 욕실을 다 뜯어내고 타일 욕실로 공사하면서 정말 큰맘 먹고 진행했거든요. 비용도 천만 원 넘게 들 만큼 신경을 많이 쓴 현장이었어요.
그런데 전등 달고 나서야 욕실 천장에 콘센트가 없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전기 공사 계약할 때 처음에 제가 따로 요청을 안 드렸던 터라, 결국 추가로 비용을 더 지불하고 설치하게 됐네요.
업자분들이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중에 뜯게 되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셀인 하시는 분들은 공사 범위 정할 때 전기 배선 쪽까지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야겠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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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하나 놓쳐서 다시 작업한 적 있어요. 진짜 한 번 놓치면 나중에 돈이 더 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이번에 추가 비용 나가는 거 보고 정말 속상했거든요. 미리 체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UBR 욕실 철거는 진짜 큰 작업인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타일로 바꾸고 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혹시 UBR 욕실인지 어떻게 확인하셨어요? 저희 집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아서요.
공사 의뢰하면서 저도 처음 알게 됐는데, 욕실 벽면이나 구조를 보고 판단하시더라고요. 계약 전에 꼭 물어보세요.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랑 스위치 위치는 진짜 미리미리 다 그려놔야 해요. 저도 몇 번이나 수정했거든요.
천장에 콘센트 있으면 shaver 같은 거 쓰기 편해서 꼭 필요하더라고요. 추가 비용 들었어도 잘하신 결정이에요.
천장 조명 달 때 콘센트 확인하는 건 진짜 필수죠. 저도 예전에 놓쳤다가 낭패 본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