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셀프로 교체하면서 자재비에 더 쓴 이유

타***기

집 들어올 때마다 눈에 밟히던 빨간 현관 타일을 바꾸려고 일 년 넘게 고민했어요. 여러 업체에 문의해봤는데 다들 작업이 까다롭다고 안 된다는 말씀만 하시더라고요.

결국 제가 직접 해보기로 마음먹고 600mm짜리 커다란 대리석 타일을 주문했어요. 두께가 1cm나 되는 큰 사이즈라 그런지 혼자서 작업하기엔 무게도 있고 다루기가 너무 버거웠거든요.

타일 커팅기도 좋은 걸로 새로 장만해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중간에 깨지는 게 많아서 자재를 예상보다 더 많이 샀어요. 특히 현관 발판 턱 부분 마감할 때 힘이 너무 들어서 정말 고생했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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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셀***러5/28

600각 타일은 진짜 혼자 하기 힘들 텐데 대단하세요. 저도 예전에 작은 사이즈로 해봤는데 턱 부분 마감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타***기5/29

맞아요. 그 턱 부분이 진짜 고비였어요. 남편은 안 된다고 도와주지도 않아서 혼자 땀 흘리며 겨우 끝냈네요.

초**사5/29

저도 타일 깨질까 봐 무서워서 큰 사이즈는 엄두도 안 나는데, 커팅기 좋은 거 쓰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공***집5/29

대리석 타일은 무게 때문에 자재 운반할 때부터 힘드셨을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현***이5/29

저도 현관 타일 색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고민인데, 혹시 자재 주문할 때 어디서 보셨는지 궁금해요.

타***기5/29

저는 인터넷으로 폭넓게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사이즈가 커지니까 배송 상태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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