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타일로 테이블 만들기, 기성품이랑 고민하다 직접 해봤어요
D***인
집 분위기 바꾸려고 소품 하나까지 신경 쓰다 보니 결국 자재를 직접 구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디자인의 완성된 테이블을 살까 했었거든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기성품은 깔끔하긴 한데 우리 집 인테리어 색감이이랑 딱 맞추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시중에 파는 패턴 타일을 사서 직접 상판을 만들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타일 종류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었는데, 결국 무늬가 과하지 않은 걸로 골랐거든요. 제작 과정이 아주 단순하진 않았지만, 완성하고 나니까 사이즈도 딱 맞고 우리 집 가구들이랑 찰떡이라서 뿌듯해요.
댓글 10
타**버6/14
저도 패턴 타일 좋아하는데 사이즈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D***인6/14
맞아요. 치수 잘못 재면 진짜 난감해지는데 다행히 이번엔 잘 맞았어요.
우***아6/14
패턴 타일 상판은 마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모서리 부분은 어떻게 하셨어요?
D***인6/14
저는 따로 엣지 마감재를 사서 테두리를 둘러줬는데 그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가***람6/14
직접 만드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시도 해봤는데 타일 깨질까 봐 무서웠거든요.
홈***중6/14
저도 테이블 상판 고민 중인데 패턴 타일 아이디어 진짜 괜찮네요.
미***트6/15
패턴이 너무 화려하면 나중에 질릴 수도 있는데 어떤 느낌으로 고르셨는지 궁금해요.
D***인6/15
너무 튀는 건 부담스러워서 약간 빈티지한 느낌의 채도 낮은 걸로 선택했어요.
공***이6/15
타일 고르는 게 은근히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저도 자재비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셀***러6/15
저도 나중에 상판 작업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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