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수전 색상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스텐으로 바꿨어요
화***향
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집 전체를 맞추려고 준비 중인데, 세탁실 수전이 너무 누런색이라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처음에는 턴키 업체에 문의해봤는데, 이 수전은 구조상 교체가 어렵고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받아서 정말 막막했어요. 올화이트 인테리어를 꿈꾸는데 저 부분만 누렇게 남는 게 너무 속상했거든요.
그래도 포기 안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다행히 깔끔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인터넷 쇼핑몰에는 따로 판매하는 곳이 없어서 직접 업체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구매까지 마쳤네요.
교체 방법은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어서 나중에 공사할 때 전기 반장님이나 설비 기사님께 부탁드려보려고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직접 하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댓글 7
수***러6/2
저도 세탁실 수전 색상이 너무 신경 쓰여서 밤잠 설쳤는데 다행이네요.
설***터6/2
스텐으로 바꾸면 관리하기도 훨씬 편하고 깔끔하더라고요.
화***향6/3
맞아요. 누런색 지우고 나면 훨씬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공***집6/3
업체 통해서 전화로만 구매 가능하다니 조금 번거롭긴 하겠어요.
셀***무6/3
혹시 교체할 때 별도로 다른 부속품도 같이 사야 하는 게 있었나요?
화***향6/3
저는 일단 수전 본체 위주로 알아봤는데, 기사님 오시면 같이 여쭤보려고요.
욕**버6/3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수전 다 교체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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