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우드슬랩 직접 보고 구매한 과정
창***인
주방 메인 테이블로 쓰려고 우드슬랩을 계속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인터넷 사진만 보고 결정하기는 겁이 나더라고요. 특히 서울 쪽은 업체가 많아서 선택지가 넓어 보였지만, 저희 집은 경남 창원이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다행히 커뮤니티 회원님이 알려주신 덕분에 근처에서 괜찮은 곳을 찾았는데, 원래는 파주 사는 동생한테 뉴송 제품으로 부탁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직접 발품 팔아보니 몽키포드 소재로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데려올 수 있었어요.
길이는 2200에 폭은 820 정도 되는 사이즈인데, 두께도 50mm라 아주 묵직해요. 벤치 세트랑 배송비까지 다 포함해서 100만 원이 안 되는 가격이라 예산 면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제품 보자마자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네요.
댓글 6
우**버5/31
저도 지방이라 멀리서 찾아다니는 게 일이었는데, 근처에 좋은 곳 있으면 저도 나중에 가보고 싶네요.
창***인5/31
경남 쪽에서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발품 파는 보람이 있더라고요.
식***중6/1
몽키포드 소재로 하셨군요. 저도 뉴송이랑 고민 중인데 가격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창***인6/1
저는 벤치까지 포함해서 100만 원 안쪽으로 해결했어요. 생각보다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나**아6/1
두께 50이면 진짜 튼튼하겠어요. 테이블 무게가 상당할 것 같네요.
인***보6/2
저도 지방 거주자라 업체 찾기가 막막했는데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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