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던 집 매수하면서 냄새랑 마루 털 걱정했던 기록

아***2

이번에 같은 아파트 안에서 동호수만 옮겨서 들어오게 됐어요. 이미 잘 아는 구조라 익숙하긴 한데, 전 주인분이 고양이를 두 마리나 키우셨더라고요. 저희 집은 이제 막 두 돌 된 아기도 있고 남편이 아토피가 좀 있어서 냄새나 위생 부분이 제일 신경 쓰였어요.

집 보러 갔을 때 다행히 큰 냄새는 안 났는데, 사료 보관하던 공간 쪽에서 특유의 사료 냄새가 살짝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입주할 때 도배 새로 하고 시스템 에어컨도 전문 업체 불러서 청소부터 싹 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제일 걱정했던 게 강마루였거든요. 고양이 털이 마루 사이에 박히면 답도 없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다행히 이번 집 마루는 털이 끼기 쉬운 구조는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입주 전에 바닥 상태 한 번 더 꼼꼼히 체크해보려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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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마***가6/17

저도 예전에 강마루 시공했는데 틈새가 좁은 제품이 확실히 청소하기는 편하더라고요.

아***26/17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엄청 찾아봤는데 이번 집은 다행히 눈에 띄는 틈은 없었어요.

집***보6/17

사료 냄새는 진짜 은근히 안 빠지더라고요. 저는 베이크아웃 엄청 신경 썼어요.

에***런6/17

시스템 에어컨 청소는 진짜 필수예요. 저도 입주할 때 안 했더니 나중에 먼지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냥**사6/18

고양이 키우던 집이면 벽지에 냄새 배어있을 수도 있어서 도배 결정 잘하신 것 같아요.

이***중6/18

아기 있으면 아토피 때문에 더 신경 쓰이겠어요. 입주 청소도 꼼꼼히 받으시길 바라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