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쇼룸 여러 군데 돌며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했어요

쇼***중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자재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그냥 인터넷 사진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다행히 몇 군데 쇼룸을 직접 돌아본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KCC 칸스톤 전시장도 일요일에는 운영 안 하는 것 같아서 시간 맞춰 가야 하더라고요. 트랜퀄리티 제품이 인기 많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제 눈에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샘플 사이즈가 다양하게 있어서 비교해보기는 좋았어요. 다만 직원분께 가격 물어봤는데 잘 모르신다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고요.

욕실 수전이나 세면대 보러 아메리칸스탠다드 릭실 쇼룸도 다녀왔는데, 여기는 설명이 정말 전문적이었어요. 플랫 라인 제품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제스티 웨이브 수전이 제일 인기 많다고 해서 눈여겨봤는데, 세면대도 라운드 타입이 생각보다 더 작아 보여서 고민이 좀 됐어요.

식탁 하나 바꾸려고 오블리크 테이블도 가봤는데,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배송 기간이 두 달이나 걸린다는 말에 덜컥 겁이 났어요. 리노 제품은 한 달 정도라길래 일정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나중에 후회는 안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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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욕***러5/23

저도 아메리칸스탠다드 보고 있는데 수전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쇼***중5/24

맞아요. 저도 제스티 웨이브가 인기 많다고 해서 계속 눈에 밟히네요.

식***람5/24

오블리크 테이블 디자인 진짜 예쁘죠. 저도 배송 기간 때문에 망설여지더라고요.

자***아5/24

칸스톤 전시장 가실 때 일요일 운영 여부 꼭 확인하고 가셔야 해요. 저번에 헛걸음했거든요.

가**후5/25

레어로우 찬넬선반은 진짜 활용도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