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리어 예산 아끼려고 미리 모아둔 리스트들
플***이
집 컨셉을 블랙앤화이트로 잡으면서 초록색 식물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진짜 많이 고민했어요. 나중에 식물 구매 비용이 꽤 들 것 같아서 미리 폴더별로 사진들을 정리해두고 가시화하는 작업을 먼저 했거든요.
베란다 쪽은 현실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꾸며보고 싶어서 수납도 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아이템 위주로 찾아봤어요. 층층이 쌓아 올리는 형태가 예뻐 보이는데 막상 제가 하면 그 느낌이 안 날까 봐 걱정도 되더라고요.
이케아 같은 곳에서 허브를 직접 키워서 요리할 때 바로 따서 쓰는 로망도 있어서 관련 아이템들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나중에 정리가 좀 되면 고터 쪽 가서 조화나 소품들을 저렴하게 가져와서 채워 넣을 계획이에요.
댓글 5
초***아6/14
저도 블랙앤화이트 컨셉인데 식물 배치할 때 화분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플***이6/14
맞아요. 저는 최대한 무채색으로 맞춰서 식물 초록색만 돋보이게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허***기6/14
이케아 허브는 진짜 유용하죠. 저도 주방 근처에 작은 화분들 몇 개 두고 쓰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수*왕6/14
식물도 식물이지만 수납이랑 같이 되는 아이템 찾으시는 거 진짜 공감돼요. 공간 차지하면 금방 지치거든요.
베***원6/15
저도 베란다 꾸미려고 사진 모으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배치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