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예산 아끼려고 브랜드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침실 인테리어 새로 하면서 침대 프레임이랑 매트리스를 같이 바꾸기로 했어요. 원래는 좀 유명한 브랜드로 가려 했는데, 공사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매트리스에서 예산을 좀 줄여봤거든요.
레이디가구 몬스터 매트리스로 골랐는데 가격은 10만 원대 중반 정도로 아주 저렴하게 잘 산 것 같아요. 퀸 사이즈인데도 이 정도 금액이면 부담이 진짜 적더라고요. 프레임 색상이 블랙이라서 맞춰보려고 그레이 컬러로 주문했는데 딱 좋았어요.
직접 누워보니까 쿠션감이 적당히 단단해서 100만 원 넘는 제품들이랑 비교해도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내부 자재도 검색해 보니까 다 아는 그런 구성이고 라돈 수치 같은 것도 문제없다고 해서 안심하고 쓰고 있어요. 커버 없이 그냥 써도 될 만큼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8
저도 저번에 비슷한 가격대 제품 써봤는데 생각보다 탄탄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레이 컬러로 하셨다고 했는데 블랙 프레임이랑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저도 색감 맞추는 게 은근 고민이거든요.
맞아요. 블랙이랑 그레이 조합으로 하니까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혹시 매트리스 꺼짐 현상은 아직 없나요? 저렴한 건 금방 꺼질까 봐 걱정돼서요.
지금까지는 눌린 느낌 없이 탄탄하게 잘 받쳐주는 것 같아요. 오래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도 내부 자재 신경 많이 쓰는 편인데 라돈 문제없다니 다행이네요.
10만 원대면 진짜 가성비 좋게 잘 찾으셨네요. 저도 침실 예산 줄여야 하는데 참고할게요.
퀸 사이즈면 공간 차지도 좀 있을 텐데 프레임이랑 같이 두니까 깔끔하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