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연립 샷시 교체할 때 외부랑 내부 순서 고민했어요

연***인

저희 집은 2001년에 지어진 18평 연립인데 베란다가 확장 안 된 상태라 샷시가 진짜 고민이었어요. 외부랑 내부 샷시를 다 바꾸자니 예산이 너무 무리였거든요.

일단 외부 쪽 PVC 샷시는 단창이라 겨울에 너무 추웠고, 내부는 이중창인데 이것도 오래돼서 교체할까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외부 샷시부터 먼저 할지 아니면 내부부터 손댈지 순서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비용 생각하면 내부를 로이 유리가 들어간 24mm 단창으로 갈아끼울지, 아니면 그냥 두꺼운 22mm 이중창으로 갈지 놓고 계속 비교해봤거든요. 결국 예산 상황에 맞춰서 우선순위를 정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창***러5/31

저도 외부 단창 때문에 겨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내부부터 바꾸면 효과가 바로 나타나긴 하더라고요.

연***인5/31

맞아요. 그래도 외부 샷시가 해결 안 되면 찬바람이 계속 들어올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단***남5/31

22mm 이중창이랑 로이 단창 비교해보면 단열 성능 차이가 은근 커서 고민되시겠어요.

구**이6/1

저희 집도 외부 샷시 교체하느라 예산 엄청 깨졌는데 진짜 큰 마음 먹고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창***러6/1

진짜 공감해요. 샷시가 인테리어 비용 중에 제일 무겁더라고요.

베***자6/1

미확장 타입이면 외부 쪽 단열이 진짜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