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쪽 쇼룸 다녀오면서 느낀 자재 견적 확인법
양***이
결혼식 때문에 양재 쪽에 갔다가 근처에 있는 쇼룸이 궁금해서 들러봤어요. 공간 구성이 꽤 괜찮아서 촬영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쇼룸마다 각자 테마가 있는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전시된 공간마다 시공비까지 포함된 견적이 같이 적혀 있다는 점이었거든요.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대략적인 예산을 가늠하기 편했어요.
다만 직원이 한 명뿐이라 자세한 설명을 듣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일요일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구경하면서 궁금한 걸 바로바로 물어보기엔 살짝 아쉬운 느낌이었거든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나 자재 구성은 미리 눈으로 확인하기 좋아서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댓글 5
을***버6/10
저도 양재 쪽은 멀어서 주로 을지로 위주로 다녔는데 확실히 동선이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자**기6/11
견적에 시공비까지 적혀 있으면 예산 짤 때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가봐야겠네요.
양***이6/11
네,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눈치 안 보고 가격 먼저 볼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쇼***중6/11
직원분 계실 때 가면 설명도 듣고 더 자세히 알 수 있겠네요. 저는 혼자 가서 그냥 구경만 했거든요.
초**인6/12
저도 저번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좀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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