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스펙 용어 몰라서 당황했던 쇼룸 방문기
창호 교체하려고 전시관 다녀왔는데 처음엔 샷시 업체에서 슈퍼3.5 같은 말을 하길래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아는 척하면서 고개만 끄덕였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까 두께 차이가 꽤 커서 놀랐어요.
로이유리 종류나 스펙별로 차이점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까 개념이 좀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바닥재도 서랍식으로 슬라이드 되어 있어서 색상별로 하나씩 꺼내보며 비교하기 편하더라고요.
카탈로그에 정보가 꽤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공부할 겸 챙겨왔는데, 현장에서 바로 견적을 받을 수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자재들을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니까 나중에 업체랑 미팅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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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용어 때문에 진짜 어리둥절했어요. 슈퍼3.5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왔었거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무슨 암호인 줄 알았어요. 직접 눈으로 두께 보니까 그나마 이해가 가더라고요.
바닥재 슬라이드로 되어 있으면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샘플북만 보면 너무 헷갈리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근처 갔다가 들렀는데 주차장 찾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건물 앞이 제일 편해요.
저도 유료 주차장으로 잘못 가서 차 빼느라 고생했어요. 무조건 건물 앞에 대는 게 답이에요.
로이유리는 단열 성능 차이가 확실히 체감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스펙 보고 결정했어요.
카탈로그 챙겨오신 거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나중에 업체 미팅할 때 큰 힘이 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