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살다 보니 수전 소재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예전에 패키지로 주방이랑 화장실 공사했을 때는 그냥 다 똑같은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살다 보니까 욕실 해바라기 수전이나 싱크대 수전이 스텐레스가 아니라 플라스틱 코팅된 제품이었더라고요.

철수세미로 가끔 닦아줬는데 어느 날 보니 겉면이 껍질처럼 벗겨지면서 안쪽의 하얀 플라스틱 속살이 다 드러나 있었어요. 그때 진짜 당황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들어갈 집은 인터넷에서 제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하나씩 골라보려고 해요. 직구로 예쁜 거 찾아보고 있는데, 수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조합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직접 설치할 수 있는 건 해보겠지만 까다로운 건 기사님 섭외해서 제대로 하고 싶어요.

댓글 5

  • 욕**버

    저도 예전에 수전 코팅 벗겨진 거 보고 진짜 놀랐던 기억이 나요. 플라스틱 재질은 아무리 깨끗하게 써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 수***가

      맞아요. 진짜 관리를 잘해도 소재 자체가 문제였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무조건 스텐레스 함량 높은 걸로 찾고 있어요.

  • 주***적

    직구로 수전 고르면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설치할 때 규격 잘 확인해야 해요. 저도 사이즈 잘못 맞춰서 고생했거든요.

  • 초**인

    해바라기 수전은 직접 설치하기에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저도 혼자 해보려다가 기사님 불렀어요.

    • 수***가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이에요. 예쁜 건 포기 못 하겠는데 오합지졸이 될까 봐 걱정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