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디자인 때문에 한 달 넘게 사이트 뒤져본 기록
조***아
직장 다니면서 반셀프로 준비하다 보니 조명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어요.서로 다른 스타일 찾으려고 며칠 밤을 새웠는지 모르겠네요.
비츠조명이나 올루미, 비비나라이팅 같은 곳들은 디자인이 다양해서 일단 다 들어가 봤거든요. 사이트마다 비슷한 디자인인데도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는 방에 들어가는 LED등은 좀 저렴한 공간조명 쪽에서 구매해서 예산을 맞췄어요.
사실 제일 욕심냈던 건 무이(moooi) 스타일의 조명이었는데, 직구하려니까 금액이 너무 사악해서 포기했거든요. 대신 8와트나 데코라이팅 같은 곳에서 비슷한 느낌 나는 레플리카 제품들 위주로 찾아봤어요. 잇츠라이팅은 디자인은 좀 단순해도 가격이 착해서 부담 없더라고요. 까사인루체는 가격대는 좀 있었지만 완성도가 높아서 눈여겨봤던 곳이에요.
결국 조명은 다 골랐는데, 막상 식탁이랑 매치해보려니까 기존 가구랑 안 어울리는 것 같아 고민이네요. 조명을 바꾸려면 식탁도 새로 들여야 할 것 같아요.
댓글 5
전***님5/31
저도 예전에 LED등 갈 때 공간조명 쪽 많이 봤는데 확실히 가성비는 좋더라고요.
초**퍼5/31
저도 무이 조명 진짜 갖고 싶었는데 가격 보고 바로 창 닫았거든요. 레플리카 찾는 게 진짜 일이에요.
조***아6/1
진짜 공감해요. 디자인은 예쁜데 가격 보면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가***러6/1
조명이 바뀌면 식탁도 같이 바꿔야 하는 게 진짜 큰 지출이 되더라고요.
우***아6/1
저는 잇츠라이팅에서 샀는데 심플한 거 좋아하시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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