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견적 네 곳 비교하면서 모델명까지 따져본 과정
5월 공사를 앞두고 샷시 교체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일단 큰 업체 위주로 네 군데 정도 불러서 견적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있어서 깜짝 놀랐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가격만 저렴한 곳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모델명은 제대로 안 보고 금액부터 봤었거든요. 근데 우연히 어떤 블로그에서 브랜드별로 모델명을 비교해둔 글을 보게 됐는데, 그때부터 눈에 들어오는 게 다르더라고요. 단순히 싼 게 아니라 유리 사양이나 프레임 두께 같은 걸 하나씩 대조해보니까 왜 가격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됐어요.
본사 쪽 견적 받았을 때 담당자분이 업체에서 받은 견적이 꽤 잘 뽑힌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고요. 자재비 때문에 선금을 미리 입금해야 한다는 말에 처음엔 좀 불안하기도 했는데, 본사도 똑같이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하니까 납득이 갔어요. 유리랑 프레임을 같이 공장 돌리는 곳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지금 KCC랑 한화 사이에서 계속 고민 중인데 모델명 비교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냥 금액만 봤다가 나중에 사양 차이 알고 나서 다시 확인했거든요.
선금 입금할 때 업체 사업자 등록증이랑 통장 명의 같은 거 꼭 같이 확인하셨어야 해요.
유리 두께나 로이 유리 적용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확 나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머리 아팠어요.
진짜 그래요. 사양 하나 바뀔 때마다 견적서 숫자가 계속 바뀌니까 정신없더라고요.
저는 공장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했는데 확실히 자재 수급이 빠르긴 하더라고요.
저도 견적 받을 때 모델명 안 보고 가격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후회했거든요.
KCC랑 한화가 브랜드 인지도는 높지만 사양 비교는 필수예요. 저도 그렇게 공부했어요.
본사 직원분이 잘 뽑아줬다고 해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견적 비교하느라 진 빠졌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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