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시작하고 한 달, 공정 순서 따라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공***집

처음엔 간단하게 개보수만 하려고 계획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거의 새로 짓는 수준으로 공사가 커졌어요. 벌써 시작한 지 39일째인데 철거할 때는 금방 끝날 것 같더니 조적하고 배관이랑 샷시 작업 들어가니까 속도가 눈에 띄게 더뎌지더라고요.

그래도 다행인 건 이번에 오신 목수님 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고 있어요. 전기 반장님이나 다른 분들도 딱히 불만스러운 부분 없이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다만 매립 공간이 없어서 다운라이트는 포기하고 합판 쪽에 레일등을 달아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괜찮은 스타일 있으면 참고하고 싶어요.

샷시 프레임은 이미 들어왔는데 창문이 언제쯤 올지 기다리는 중이에요. 창문까지 딱 들어와야 집 모양새가 갖춰지고 이제 좀 사람 사는 집 같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목***생6/7

저도 이번에 목공 보고 감탄했는데 진짜 실력 있는 분 만나는 게 복인 것 같아요.

전**이6/7

매립 공간 없으면 레일등도 나쁘지 않아요. 저도 예전에 레일로 포인트 줬었는데 괜찮더라고요.

공***집6/7

레일등으로 하면 좀 더 빈티지한 느낌이 날까요? 고민이 많네요.

샷***다6/7

창문 들어오기 전까지는 진짜 집 같지가 않죠. 저도 창 끼우고 나서야 안심됐거든요.

초**인6/8

공정 많아지면 진짜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힘내세요!

공***집6/8

네, 그래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단***고6/8

저도 배관이랑 조적 들어갈 때 공사 기간 확 늘어났던 기억이 나네요.

우***아6/9

레일등에 전구색 쓰면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