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모헤어 교체 맡겼다가 필름 손상까지 겪은 날
창***중
창틀 사이에서 먼지가 너무 날리길래 인터넷에서 작업자분 찾아보고 모헤어 교체를 진행했어요. 단순하게 털만 갈아 끼우는 작업인 줄로만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시공 시작하니까 샷시 틀을 다 들어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과정에서 기존에 해두었던 필름 부분까지 같이 들뜨고 손상이 생겨버렸어요. 사전에 작업 방식이나 범위에 대해서 미리 설명을 들었더라면 다른 분을 구했을 텐데 당황스러웠어요.
이미 일이 벌어진 상태라 필름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최대한 매끄럽게 마감해달라고 말씀은 드려놨어요. 힘으로 눌러서 고정된 부분도 티가 좀 나긴 하는데, 일단은 잘 마무리되길 기다리는 중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필**인6/11
저도 예전에 모헤어 교체할 때 샷시 탈거하면서 필름 들뜬 적 있었어요. 작업 방식 미리 체크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창***중6/11
맞아요, 저도 그냥 털만 교체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공정이 커서 놀랐어요.
구**이6/12
모헤어 작업할 때 샷시 틀까지 건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필름 마감이 잘 돼야 할 텐데 걱정되겠어요.
꼼***사6/12
저도 모헤어 교체할 때 사전에 범위 확인 안 했다가 다른 곳까지 손상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