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디자인 고민하다 이케아 쇼룸 가서 방향 잡았어요
조***민
이번에 조명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팠거든요. 브랜드 제품은 예쁘긴 한데 가격대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사자니 우리 집 분위기랑 안 맞을 것 같아서 걱정이었어요.
어제 광명 이케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 크더라고요. 조명 위주로 먼저 살펴봤는데, 쇼룸에 세팅된 대로 보니까 확실히 공간마다 필요한 빛의 느낌이 다르다는 게 체감됐어요. 메인 등만 고민하다가 은은한 간접등이나 포인트 소품까지 같이 보게 됐네요.
가구랑 소품들도 같이 구경하면서 전체적인 인테리어 그림을 다시 그려봤어요. 조명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걸 눈으로 확인하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해진 기분이에요.
댓글 7
우***사6/17
저도 조명 때문에 이케아 자주 가요. 쇼룸에 있는 구성대로 따라 하면 실패는 안 하더라고요.
조***민6/18
맞아요. 그냥 하나씩 볼 때보다 세팅된 걸 보니까 느낌이 확 와서 결정하기 편했어요.
미***프6/18
광명점 진짜 넓어서 한 바퀴 돌면 금방 지치더라고요. 구경할 게 너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화**홈6/18
소품들도 같이 보셨다니 부럽네요. 저도 조명 사러 갔다가 소품에 홀려서 예산 초과할 뻔했거든요.
초**인6/18
이케아 조명은 설치할 때 전선 처리나 높이 조절이 까다로울 때도 있던데 괜찮으셨어요?
조***민6/19
저는 일단 디자인 위주로 먼저 골라두고 나중에 전기 작업할 때 맞춰서 설치하려고 해요.
베***버6/19
저도 조명 고를 때 이케아 쇼룸 참고 많이 했어요. 아이디어 상품들이 은근히 쓸모 있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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