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끝나고 조명 달 때 가스켓 확인 안 하면 고생해요
이번에 도배 공정 마치면서 LED 직부등을 직접 달아봤는데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막혔어요.
천장 나사 구멍에 맞춰서 새 등을 끼우려고 한참 씨름했거든요. 알고 보니 도배하시는 분이 이전 등기구 가스켓 위로 도배지를 덮어버리셨더라고요. 마감 면이 매끄럽지 않으니까 아무리 힘을 줘도 등이 딱 맞게 안 들어가서 진짜 당황했어요.
다행히 유튜브 보면서 천장 조명 다는 법 차근차근 따라 하니까 해결은 됐지만, 다음부터는 도배 직후에 바로 등기구 위치나 마감 상태를 꼭 체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전기 공정 끝나고 도배 들어갈 때 이런 디테일 놓치면 나중에 조명 달 때 정말 애먹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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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가스켓 쪽 마감 안 돼서 고생한 적 있어요. 도배지랑 등기구 사이 간격이 안 맞으면 나중에 틈 생길 수도 있거든요.
맞아요. 저도 나사 구멍만 잘 맞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마감 면이 문제였더라고요.
직부등 셀프로 다는 거 은근히 손목 아프더라고요. 저도 천장 높아서 고생했어요.
도배지 위로 가스켓 덮이면 나중에 습기 차서 도배지가 들뜰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계속 신경 쓰이네요. 다음에 점검할 때 더 꼼꼼히 보려고요.
유튜브에 진짜 좋은 영상 많죠. 저도 전기 작업할 때 보고 배웠거든요.
저도 예전에 LED 교체하다가 천장 보강 안 되어 있어서 진짜 식겁했어요.
도배 끝난 직후에 바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하긴 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