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 사양 따라 구동감 차이 크다는 말 듣고 공부한 날

우***중

내년 2월 공사 앞두고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려니까 시간이 참 부족하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업체에 맡기더라도 제가 정확히 알고 있어야 나중에 말이 안 나올 것 같아서 요즘 관련 책을 10권 넘게 읽고 있어요.

최근에는 폴딩도어 공부를 좀 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놀랐어요. 윈탭부터 플라셀, 컨스윈, 심포니 순으로 사양이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플라셀 정도는 가정용으로 많이 쓰는데, 구동 장치가 하부에만 있어서 움직일 때 약간 뻑뻑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해서 신경 쓰였어요.

반면에 플라셀보다 높은 단계부터는 상하부가 같이 움직여서 훨씬 부드럽게 열린다고 하네요. 디자인을 중시한다면 컨스윈 라인부터 보게 될 것 같은데,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예산 안에서 어떤 사양으로 갈지 고민이 깊어져요.

타일도 그냥 붙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기존 타일을 뜯어낼지 아니면 덧방을 할지도 결정해야 하더라고요. 공사는 튼튼하게 하는 게 우선이라 업체에 요청하더라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계속 공부 중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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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폴***아6/1

저도 폴딩도어 볼 때 하부 레일 쪽 마감이랑 구동 방식 진짜 많이 봤어요. 확실히 상하부 같이 움직이는 게 부드럽긴 하더라고요.

우***중6/1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컨스윈까지는 꼭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타***방6/2

타일 덧방이랑 철거 사이에서 결정하는 게 진짜 큰일이죠.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덧방으로 갔거든요.

공***맘6/2

책을 10권이나 읽으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요즘 자재 공부 시작했는데 용어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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