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예산 아끼려고 다른 건 포기해도 이건 챙겼어요

중***인

20년 된 아파트라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단열이었거든요. 주방이나 욕실은 깔끔하게만 바꾸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창호는 도저히 미룰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산 계획 짤 때 다른 자재들은 조금 저렴한 걸로 눈을 돌리더라도 샷시는 LG 제품으로 제대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목공이나 가구 쪽은 기능에 집중해서 심플하게 가져가기로 했고요.

결국 샷시랑 베란다 페인트 같은 외부 공간 단열에는 힘을 주고, 나머지는 최대한 효율적인 범위 내에서 진행했어요. 확실히 창호가 바뀌니까 공사 전이랑 비교했을 때 집안 온도가 달라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이6/11

저도 구축 리모델링할 때 샷시 예산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는데 역시 창호가 제일 큰 것 같아요.

중***인6/11

맞아요. 다른 건 나중에 바꿀 수 있어도 샷시는 한 번 하면 끝이라서 그냥 투자하기로 했어요.

단***고6/11

베란다 페인트 작업까지 같이 하셨군요. 결로 때문에 저도 탄성코트랑 고민했었거든요.

노*맘6/12

샷시 브랜드 결정하실 때 KCC랑 비교는 해보셨어요? 저도 그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거든요.

중***인6/12

두 브랜드 다 살펴봤는데 저는 브랜드 인지도나 사후 관리 생각해서 LG로 마음 굳혔어요.

가***플6/13

저도 주방이나 붙박이장은 디자인보다 수납 기능 위주로만 가려고 하는데 공감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