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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서 조명이랑 침구 사려다가 결국 18만원만 쓰고 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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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나 블라인드 같은 소품 예산 잡으려고 이케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지출 계획이 많이 틀어졌어요. 원래는 주방등이랑 침구세트, 블라인드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가보니까 침구는 가격 대비 품질이 좀 아쉽게 느껴졌고, 블라인드는 내구성이나 사이즈 문제 때문에 일단 보류했어요. 조명도 마음에 쏙 드는 게 없어서 사진만 잔뜩 찍어왔네요. 특히 팬던트 조명은 저렴한 건 재고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결국 사고 싶었던 큰 품목들은 다 못 고르고, 의자 하나랑 자잘한 것들만 골랐는데 결제 금액이 18만원 정도 나왔어요. 계획했던 예산이랑은 다르지만 이사하고 나서 다시 차분하게 결정하려고요.

댓글 5

  • 조**후

    저도 이케아 조명 보고 왔는데 재고 없는 거 진짜 허무하더라고요. 디자인은 예쁜데 꼭 필요할 때 없어요.

    • 이***생

      맞아요. 저도 만원짜리 팬던트등 발견했는데 재고 없어서 그냥 돌아왔을 때 너무 아쉬웠어요.

  • 우***아

    이케아 침구는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가성비 느낌이 강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결국 다른 데서 맞췄어요.

  • 미***프

    블라인드 사이즈 안 맞으면 진짜 난감하죠. 저도 규격 맞춰서 주문 제작하느라 예산이 더 늘어났거든요.

  • 집***보

    의자 하나만 사셨는데 18만원이라니... 자잘한 소품들이 은근히 돈이 많이 깨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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