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링 시스템이랑 일반 선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스**맘
주방 식탁 옆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스트링 시스템을 눈여겨봤거든요. 그냥 평범한 벽 선반을 달까 했었는데, 아무래도 북유럽 느낌 나는 모듈 가구가 훨씬 시각적으로 포인트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근데 막상 구매하려고 견적 뽑아보니까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예산 안에서 감당할 수 있을지 한참 망설여졌거든요.
결국 이번에는 전체 시스템을 다 설치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해서, 일단 작은 스트링 포켓부터 하나씩 채워가는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 나중에 여유 생기면 조금씩 확장해 나가려고요.
댓글 4
우**향5/27
저도 스트링 시스템 진짜 좋아하는데 가격 보면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미***프5/28
포켓부터 시작하시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작은 걸로 시작했거든요.
스**맘5/28
맞아요. 한꺼번에 다 하려니까 예산이 너무 무서웠어요ㅋㅋ
주***적5/28
스트링 포켓도 충분히 귀엽고 실용적이더라고요. 나중에 확장하기 편한 게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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