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예산 아끼려고 브랜드 매장 발품 팔다 발견한 것들
조***맘
주방 조명 바꾸고 싶어서 계획했던 브랜드 제품들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고 매장에 다녀왔어요. 노만코펜하겐 같은 곳은 디자인이 너무 세련됐는데, 막상 재질을 보니 얇은 간판 느낌이라 청소할 때 조금 신경 쓰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예산 안에서 괜찮은 대안들을 몇 개 찾았어요. Wrong for Hay 제품 중에 30만 원 정도 하는 팬던트가 있었는데, 가격대나 빛 퍼지는 범위가 적당해서 나중에 입고되면 바로 가져올까 고민 중이에요.
루이스폴센이나 무토 같은 유명 브랜드는 역시 멋있긴 한데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대신 무토 조명은 원목 가구랑 색감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구비 제품들도 봤는데 스탠드나 거울은 생각보다 사악한 가격이라서 일단은 직구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소품들 위주로 리스트 짜두려고요.
댓글 8
우*홈6/9
저도 무토 조명 눈여겨보고 있는데 원목이랑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스***후6/9
구비 제품들 진짜 예쁘긴 한데 가격 보면 저도 손이 떨려요.
조***맘6/9
진짜 너무 비싸서 저는 일단 소품 위주로만 보려고 마음먹었어요.
미***트6/9
Wrong for Hay 제품은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입고일 체크 잘 하셔야 해요.
가**이6/10
노만코펜하겐 재질은 관리하기 진짜 까다로울 수 있겠더라고요.
조***맘6/10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돼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직**수6/10
디자인레터스 같은 건 직구로 사면 확실히 예산 아끼기 좋더라고요.
초**인6/10
팬던트 조명 고를 때 빛 퍼지는 범위 확인하는 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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