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예산 짜다가 안방 파티션까지 욕심나서 머리 아픈 날

입***생

새 아파트 입주 앞두고 조명 공사 견적부터 뽑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변수가 너무 많더라고요. 거실 메인등 빼고 복도 쪽까지 다운라이트 넣으려고 하니까 전기 공사비가 예상했던 것보다 훅 올라갔어요.

바리솔 조명도 유행이라서 한참 찾아봤는데 시공비도 만만치 않고 나중에 혹시라도 문제 생겼을 때 사후관리가 까다로울 것 같아서 일단은 보류했어요. 대신 깔끔하게 매립등 위주로 구성해서 예산 맞춰보려고요.

근데 조명 고민하다가 안방 구조까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방이 워낙 넓게 나와서 중간에 미닫이문 같은 파티션을 세워서 공간을 분리해볼까 싶은데, 이게 입주하고 나서 따로 작업하면 공사가 너무 커질 것 같아 걱정이에요. 목공이랑 전기 다 같이 건드려야 할 텐데 자금 계획이 계속 뒤엉키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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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님5/25

안방 파티션은 무조건 입주 전에 목공이랑 같이 하셔야 해요. 나중에 하면 먼지 때문에 다른 공정도 다 망가져요.

입***생5/25

역시 그렇겠죠? 저도 입주 후에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일정 다시 짜고 있어요.

조**후5/25

바리솔은 진짜 예쁘긴 한데 저도 관리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매립등으로 타협했어요.

공***러5/26

안방 파티션 시공하면 전기 배선도 새로 따야 할 수도 있으니 예산 넉넉히 잡아두시는 게 마음 편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