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 스크린 저렴한 모델로 설치했다가 조금 아쉬운 부분

서***집

서재 베란다 쪽에 콤비 스크린을 설치하면서 예산 때문에 가장 저렴한 모델로 골랐어요. 샘플북으로 색상을 확인했을 때는 저렴한 게 오히려 더 깔끔하고 이뻐 보이길래 고민 없이 결정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시공하고 써보니까 마감 부분이 조금 신경 쓰이더라고요. 양쪽 면 처리가 그냥 자른 듯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스크린을 자주 올리고 내릴 때마다 옆면이 벽이나 다른 물건에 살짝씩 닿거든요. 그러다 보니 끝부분이 올 풀리듯이 조금씩 상하는 게 보여서 마음이 아파요.

만약 나중에 다시 하게 된다면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마감이 탄탄한 모델로 하고 싶어요. 샷시 사이에 딱 끼워서 설치하거나 자주 움직이지 않는 곳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저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곳은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베***저5/28

저도 저렴한 걸로 했는데 끝부분 마감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창***중5/29

자주 올리고 내리는 곳이면 진짜 마감이 중요하겠네요. 저는 그냥 샷시 사이에 끼워두려고요.

서***집5/29

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물건에 부딪히니까 금방 티가 나더라고요.

깔***드5/29

저렴한 모델도 색감만 잘 맞으면 인테리어 효과는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스***사5/29

옆면 올 풀림 현상은 진짜 속상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서***집5/30

맞아요, 눈에 계속 띄니까 자꾸 그 부분만 보게 되더라고요.

커튼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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