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보고 샷시만 따로 빼서 진행할까 고민 중이에요

구***기

99년식 아파트라 이번에 올수리 계획하고 있는데, 턴키로 견적 받아보니 예산보다 1500만 원 정도 더 나오더라고요. 42평이라 그런지 샷시 비용이 진짜 무거웠어요.

그래서 샷시만큼은 BRP 사업 활용해서 따로 진행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서울에서 하는 8년 이자 지원 사업인데, 이걸로 샷시 교체하면 예산 안에서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턴키 업체에 나머지 공정만 맡기고 샷시는 제가 직접 알아본 업체랑 BRP 사업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가능할지 계속 계산해보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샷시 비용을 좀 아낄 수 있어서 전체 예산에 딱 맞게 들어올 것 같아 기대되면서도 걱정도 되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샷***고6/6

저도 예전에 샷시만 따로 불렀었는데 공정 맞추는 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구***기6/6

맞아요. 턴키 업체랑 일정 조율하는 게 제일 큰 숙제인 것 같아요.

예***이6/7

BRP 사업 조건이 까다롭지는 않았나요? 저도 예산 때문에 맨날 고민이라서요.

공***사6/7

샷시 업체랑 기존 목수님들 작업 순서 안 꼬이게 잘 체크하셔야 해요.

구***기6/7

그래서 요즘 매일 스케줄표 짜면서 고민하고 있어요.

인***민6/7

1500 차이면 진짜 큰 금액이라 저라도 무조건 따로 알아봤을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