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몰딩이랑 장판 자재 고르느라 밤새 고민했어요

신***중

신혼집으로 들어갈 59타입 구축 아파트라서 전체적으로 손볼 곳이 많더라고요. 베란다 확장된 구조라 더 신경 쓰여서 방산시장 다니며 발품 팔고 있어요.

몰딩은 기존 게 너무 투박해서 최대한 슬림하게 바꾸고 싶었거든요. 천장은 30평형대 쓰는 걸로, 걸레받이는 60 정도로 낮게 잡으려고 해요. 업체 두 곳 비교 중인데 한 곳은 예림 자재만 쓰고 조금 더 저렴하고, 다른 곳은 자재가 다양하지만 견적이 몇십만 원 정도 더 높더라고요. 결국 비용 차이가 크지 않으면 자재 선택 폭이 넓은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도배는 거실이랑 안방은 프리모로, 작은방들은 아트북으로 결정했어요. 초배지 작업까지 포함해서 이틀 정도 걸리는 일정으로 맞췄는데, 가격대는 200만 원대 초반 정도로 잡았어요.

바닥은 요즘 유행하는 600각 장판으로 하려고요. 현대 1.8t랑 LX 2.2t 사이에서 고민이 깊었는데, 나중에 세 주고 이사 갈 계획이라 너무 비싼 것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 해요. 두께 차이가 체감될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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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장**버6/15

저도 600각 장판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있는 게 찍힘에도 강하고 훨씬 탄탄한 느낌이더라고요.

신***중6/15

맞아요. 그래서 2.2t로 갈까 하다가 예산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도**인6/15

프리모랑 아트북 조합은 깔끔하게 잘 나오겠어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해봤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몰***아6/15

저도 몰딩 두께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슬림한 걸로 바꾸고 나면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신***중6/16

두꺼운 게 진짜 답답해 보이더라고요. 최대한 얇은 걸로 찾아보고 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