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유리 교체만 하려다 결국 전체 교체 고민 중이에요
구**이
25년 된 아파트라 그런지 외창 유리에 백화현상이 심하게 생겼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문제 있는 유리 두 개만 갈아 끼울까 생각했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방충망도 롤형으로 새로 해야 하고, 기존 유리랑 새 유리가 색상 차이가 날 수도 있더라고요. 게다가 다른 유리들도 조만간 똑같은 현상이 생길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해요.
일부 교체는 백만 원 중반대 정도 들고 전체 교체는 KCC 기준으로 300만 원 중후반에 철거비까지 따로 생각해야 하더라고요. 거실 쪽은 시스템 창호라 단열은 좋다고 하는데, 연식이 있다 보니 그냥 이번 기회에 외창 쪽은 다 바꿔버릴까 싶기도 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러6/6
저도 예전에 유리만 바꾸려다가 결국 전체로 갔는데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구**이6/6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예산 압박이 와서 밤새 고민하고 있어요.
단**요6/7
연식이 있으면 유리만 바꾸는 것보다 틀까지 같이 하는 게 나중에 이중으로 돈 안 들고 좋더라고요.
베***기6/7
방충망이랑 유리 색감 차이 나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서 저도 전체로 결정했어요.
구**이6/7
그쵸. 눈에 계속 띄면 계속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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