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바닥 하려다 강마루 타일로 마음 돌린 이유

바***러

거실 바닥을 타일로 깔고 싶어서 한참 고민했어요.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막상 시공하려고 알아보니까 깨졌을 때 수리하기가 너무 까다롭다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특히 나중에 아이 생기면 딱딱한 바닥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얘기 듣고 바로 포기했거든요. 줄눈 관리하는 것도 은근히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그래서 요즘 유행한다는 강마루 타일로 눈을 돌렸는데 가격대가 기존 생각보다 훨씬 저렴해서 놀랐어요. 브랜드마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고르는 재미는 있더라고요. 다만 실제 시공했을 때 타일만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날지,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을지가 제일 큰 걱정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마***아6/14

저도 타일 느낌 내고 싶어서 강마루 타일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바***러6/14

진짜요? 저도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다행이네요. 관리 면에서 큰 차이 없었나요?

아***96/15

애기 키우는 집이면 무조건 강마루 타일이나 일반 마루가 나은 것 같아요. 저도 타일 하려다 포기했거든요.

디**러6/15

강마루 타일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저는 패턴 있는 걸로 골랐는데 은근히 포인트 되고 좋았어요.

공***집6/15

가격 차이가 꽤 나긴 하죠. 예산 맞추기에는 강마루 타일이 확실히 메리트 있는 것 같아요.

초**인6/15

저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브랜드마다 디자인 차이가 심한가요?

바***러6/16

저는 매장 몇 군데 돌아다녀 봤는데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는 거랑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