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이중창 외부 틀이 뜯겨서 당황했던 날
3년 전 공사 끝내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받았어요. 거실 확장한 부분 샤시 외부가 뜯어져 있다고 하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외벽 페인트 작업하시던 날이었나 봐요. 외부에서 도구를 이용해서 창틀 쪽을 억지로 벌린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다행히 내부창은 멀쩡해서 안에 있던 물건들이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밖에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 무서웠어요.
손잡이 없는 외부 창틀을 어떻게 다시 모양 잡고 고정할 수 있을지 막막했어요. 일단 임시방편으로라도 보수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는데, 샷시 쪽은 진짜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희 집도 예전에 외부 쪽 틀 벌어진 적 있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고요.
진짜 너무 놀랐어요. 안쪽까지 손 안 닿은 게 천만다행이었죠.
그거 그냥 두면 나중에 비 샐 수도 있어서 빨리 보수하셔야 해요.
저희 집은 외부 창틀 실리콘이 다 떨어져서 단열 문제로 고생 중이에요.
실리콘 마감도 같이 신경 써서 확인해 봐야겠어요.
외부 작업하시는 분들 계실 때는 관리실에 꼭 말씀드려 놓는 게 좋더라고요.
이중창이라도 외부 프레임 벌어지면 진짜 위험하죠.
저도 샷시 교체할 때 외부 쪽 마감 상태 엄청 까다롭게 봤거든요.
외부에서 도구로 벌린 거면 진짜 보안 문제랑 직결되니까 꼭 고치세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