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는 디아망인데 문짝 필름 색상 맞추기 너무 힘들었어요

화**홈

거실 벽면을 디아망 포티스 브러쉬드 화이트로 결정하고 나서 히든도어 필름지가 진짜 큰 고민이었어요. 도어는 아무래도 필름 시공을 해야 하니까 최대한 벽지 질감이 느껴지는 걸로 찾고 싶었거든요.

질감을 우선해서 찾아보니까 RS144 제품이 붓질한 느낌이 딱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문제는 기존에 고른 벽지 색상이랑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색상만 맞추려고 ES160 같은 걸 보자니 질감이 너무 매끈해서 벽지랑 따로 놀 것 같아 망설여졌어요.

결국 색감이랑 질감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일단은 질감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차라리 나중에라도 셀프로 페인트칠을 해서 톤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러6/13

저도 히든도어 할 때 색상 차이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진짜 공감돼요. 저도 결국 색상 포기하고 질감으로 갔거든요.

화**홈6/13

맞아요. 눈으로 볼 때랑 샘플북으로 볼 때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도**랑6/13

디아망 포티스 진짜 예쁘죠. 근데 필름이랑 색차 나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셀***어6/13

질감 우선으로 하고 페인트 고민하시는 거 보고 저도 예전에 생각했던 게 떠올랐어요. 근데 필름 위에 페인트는 은근 까다롭더라고요.

화**홈6/14

그래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그냥 그대로 둘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을지 계속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무***커6/14

저도 비슷한 제품 써봤는데 질감 차이가 크면 벽지가 더 튀어 보일 수도 있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